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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밍 피해 예방법, 신종 금융 사기에 대처하려면

기사입력 2014.11.25 00:00 / 기사수정 2014.11.25 00:01

파밍 ⓒ 사이버경찰청

▲ 파밍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신종 금융 사기 수법인 파밍(Pharming) 예방법이 관심을 끌고 있다.

파밍(Pharming)이란 신종 금융 사기로 악성코드에 감염된 사용자 PC를 조작하여 개인·금융 정보를 빼가는 수법이다. 악성코드에 감영된 PC는 정상 사이트에 접속해도 가짜 사이트로 유도된다.

파밍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OTP(일회성 비밀번호생성기)나 보안토큰(비밀정보 복사방지)을 사용하고, 공인인증서 PC지정 등의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에 가입하는 편이 좋다.

또한 컴퓨터·이메일 등에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사진, 비밀번호을 저장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보안카드 번호를 전부 입력하라는 안내가 나오면 절대 입력하지 말고 의심해보는 편이 좋다.

파밍으로 유도된 가짜 사이트는 정상 사이트 주소와 유사하지만 문자열 순서·특수문자 삽입 등에서 차이가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다.

대중문화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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