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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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준하, 얼음에 소금 뿌리고 탄식…누리꾼 "제일 재밌었음"

기사입력 2014.08.09 23:47 / 기사수정 2014.08.09 23:47

정혜연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얼음 소금을 보고 깜짝 놀랐다.ⓒ MBC 방송화면
'무한도전' 멤버들이 얼음 소금을 보고 깜짝 놀랐다.ⓒ MBC 방송화면


▲ 무한도전 정준하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무한도전' 정준하의 자책이 누리꾼의 웃음을 자아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무도, 폭염의 시대' 특집으로 얼음을 덜 녹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정준하는 소금창고에서 얼음에 소금을 뿌려주자 얼음을 덜 녹게 만드는 것이라고 믿고 돌아다녔다. 하지만 얼음이 눈에 띄게 많이 녹은 것을 보고 정준하는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 했어야 한다"고 한숨을 쉬었다.

'무한도전' 정준하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오늘 무한도전 꿀잼", "소금친 사람들 죄다 얼음 녹고", "정준하 오늘 진짜 웃기다", "보면서 겁나 웃어서 배 아파", "요근래 제일 재밌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정혜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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