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07.15 11:44

‘마이 시크릿 호텔’은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에서 새 신랑과 예식 지배인으로 7년만에 재회하게 된 전 부부 남상효(유인나 분)와 구해영(진이한)의 꼬일대로 꼬인 결혼식과 전대미문의 살인사건을 그린 16부작 로맨스물이다.
진이한은 훈훈한 비주얼과 엘리트 두뇌를 자랑하지만 성격만은 대놓고 까칠한 완벽남 구해영 역을 맡았다.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차가운 남자지만 외모, 집안, 능력까지 갖춘 그에게 이런 못된 면들은 단점이 아닌 개성과 매력으로 비춰지는 마성의 인물이다.
사람과의 만남과 이별을 쉽게 생각하는 성격 탓에 전 부인 남상효와 결혼 100일을 채우기도 전에 이혼, 7년 후 우연히 자신의 결혼식 지배인을 그녀가 맞게 되고 살인사건에 함께 휘말리게 되면서 좌충우돌 묘한 로맨스를 이끌어 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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