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03.12 21:49 / 기사수정 2014.03.12 21:49

▲ 한밤의 TV연예 박해진
[엑스포츠뉴스=남금주 기자] 배우 박해진이 '별그대' 결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 '이휘경' 역으로 출연한 박해진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박해진은 '별그대' 결말에 대해 "저는 사실 휘경이가 죽길 바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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