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승아 어린시절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배우 윤승아가 어린 시절에 대해 고백했다.
윤승아는 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최근 자신이 출간한 책과 더불어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윤승아는 "유치원 다닐 때까지 뚱뚱한 아이였다"며 "어린 시절 얼굴이 네모형이었고 볼살이 통통해 어머니와 할머니가 '판때기'라 불렀다"고 말했다.
이어 윤승아는 "어린 시절 내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아 대부분 찢어 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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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윤승아 ⓒ 엑스포츠뉴스 DB]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