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8.07 16:53 / 기사수정 2013.08.07 16:54

▲ 김소연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김소연이 대본 열정을 발휘했다.
김소연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MBC 새 수목드라마 '투윅스(연출 손형석 극본 소현경)'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소연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대본에 집중했다. 화장을 고치고 헤어롤을 꼽고 있는 잠깐의 시간 동안에도 대본을 놓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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