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7.30 16:08 / 기사수정 2013.07.30 16:12

▲ 그녀의 신화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배우 최정원과 손은서가 아역배우들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최정원과 손은서는 30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 제작발표회에서 "아역 배우들이 큰 몫을 해줬다"고 입을 모아 칭찬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앞서 '그녀의 신화' 1회가 상영됐다. 1회에서는 최정원(은정수 역)의 아역은 김수현, 손은서(은경희 역)는 신수연이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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