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전선 ⓒ YTN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정훈 기자] 중부전선 철책이 뚫렸다는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이 공포에 떨었다.
북한이 5일 정전협정 백지화를 선언한 가운데 중부전선 철책이 뚫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중부전선 뚫렸다는데 정전협정 백지화 선언하고 난 뒤라 왠지 무섭네" , "북한이 쳐들어오는 건가?" 등 불안의 목소리를 냈다.
이어 다른 네티즌들은 "슬슬 전투복이랑 전투화 준비해야겠구먼", "북한 무섭지 않아", "내가 조국을 지키겠다" 등 강한 애국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군 당국은 자체 조사를 벌인 결과 철책이 누군가에 의한 '절단'이 아닌 노후로 인한 '훼손'이라 판단해 이날 밤 9시경 경계 태세를 해제했다.
대중문화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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