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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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향 악성댓글 고백 "커피색 팬티스타킹을…" 충격

기사입력 2013.02.14 09:55 / 기사수정 2013.02.14 09:55

김영진 기자


▲ 전제향 악성댓글

[엑스포츠뉴스=김영진 기자] 방송인 전제향이 악성 댓글에 시달렸다.

전제향은 15일 방송되는 JTBC '여보세요'에 출연해 "악성 댓글로 피해를 당한 적 있다"고 고백했다.

전제향은 "내가 진행하던 라디오 게시판에 '전제향 누나에게 커피색 팬티스타킹을 사주고 싶어요'라고 항상 자극적인 댓글을 달던 중학생이 있었다"고 이었다.

이어 그는 "그러던 어느 날 내 차 앞에 커피색 팬티스타킹이 진짜 걸려있었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또한 그 남학생 부모님의 반응에 더 놀랐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여보세요'는 15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영진 기자 muri@xportsnews.com

[사진 = 전제향 악성댓글 ⓒ 전제향 블로그]

김영진 기자 muri@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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