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만 고막 파열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고막이 파열되는 부상을 당한 개그맨 김병만(38)의 몸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병만은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촬영 도중 개그우먼 장도연에게 뺨을 맞아 고막이 파열된 것으로 밝혀졌다.
장도연은 이 같은 사실을 전해 듣고 김병만에 "정말 죄송하다"며 사과를 전했고 김병만은 장도연에 "열심히 하다 보면 그럴 수 있다"며 격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SM C&C 관계자는 18일 오후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3주전 녹화 당시 일어난 일이다. 김병만씨는 현재 일상생활에 지장 없고 거의 완치된 상태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김병만은 당시 병원에 바로 가서 고막파열 진단을 받은 뒤 치료를 받았다.
한편 김병만과 장도연이 출연한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는 오는 19일 오후 7시 35분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사진 = 김병만, 장도연 ⓒ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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