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종신 전현무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가수 윤종신(43)이 전현무에게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 시청 소감을 전했다.
지난 13일 전현무는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무릎팍 도사'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에 윤종신은 멘션을 통해 "현무야 재미있게 잘 봤어. 그런데 너 멘트 좀 많이 겹치더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전현무는 "'고쇼'와 많이 안 겹치게 하려고 노력했는데 어쩌죠"라며 걱정했고 윤종신은 "그거 아니어도 재미있는 게 많았어"라며 격려했다.
전현무는 지난 13일 방송에서 프리랜서 선언의 배경과 함께 오상진 MBC 아나운서와의 트위터 설전 등을 해명했다.
한편, 전현무가 출연하는 SBS '고쇼'는 오는 21일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사진 = 윤종신 전현무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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