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스타킹' 복귀?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강호동이 SBS '스타킹'으로 1년여 만에 방송에 복귀할 전망이다.
21일 한 매체는 SBS 예능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 강호동이 '스타킹' 복귀를 확정 지었으며 현재 복귀시기를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호동은 2012년 가을 개편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보습을 비출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이 관계자는 "올해 가을 개편을 통해
강호동은 지난 해 과소납부 문제가 불거지면서 잠정은퇴를 선언하며 1년간 자숙해왔고, 지난 8월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복귀가 논의돼왔다.
한편, '스타킹'은 강호동이 복귀하고 군입대를 앞둔 이특이 하차하는 등 전면적인 개편이 예정돼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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