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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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박민영 어깨 화상 상처에 '가슴 먹먹'

기사입력 2012.06.17 14:27 / 기사수정 2012.06.17 14:27



[엑스포츠뉴스=김현정 인턴기자] 박민영이 페니실린 약을 사수하기 위해 불길 속으로 뛰어들었다.

공개된 사진은 MBC 주말드라마 '닥터 진'에서 화재에 어깨에 화상을 입어 고통스러워하는 표정의 영래(박민영 분)와 영래를 안타깝게 쳐다보는 진혁(송승헌 분)의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닥터 진'에서 강단 있는 조선의 여인 영래의 모습은 8회에서도 계속된다. 누군가의 계략으로 의해 불길로 뒤덮인 활인서에서 페니실린을 구하기 위해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불길 속으로 뛰어든 것.

동경으로 시작했던 진혁에 대한 감정이 점점 커지고 있는 영래는 가슴 따뜻한 의사 진혁만큼 사람들의 생명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여인으로 17일 방송되는 8회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이 날 진혁은 영래가 화상을 입게 된 이유를 알고 더욱 가슴 아파하며 영래가 사수한 적은 양의 페니실린으로 위급한 환자와 다친 영래 사이에서 갈등하는 상황에 놓이게 돼 그의 선택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MBC '닥터 진'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현정 인턴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박민영, 송승헌 ⓒ 이김프로덕션]



김현정 기자 hjmimi1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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