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0 20:48

공 물어오랬더니, 입에 3개를 한꺼번에…'폭소'

기사입력 2012.03.22 08:55 / 기사수정 2012.03.22 10:11

온라인뉴스팀 기자

▲ 공 물어오랬더니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일명 '공 물어오랬더니' 동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 물어오랬더니'라는 동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주인이 골든 리트리버 종의 강아지에게 공을 물어오라고 지시한다. 이에 이 개는 테니스공 3개를 모두 물고 주인에게 다가온다.

하지만, 강아지는 한꺼번에 공 3개를 다 물지 못해 쩔쩔맸지만 결국은 공 3개를 다 물고 와 눈길을 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저렇게 말 잘 듣는 강아지 키우고 싶다",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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