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2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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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탈색머리·야윈 얼굴로 확 달라진 근황…일본 무대서 '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2 04:30

정민경 기자
박유천 계정
박유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박유천이 달라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12일 박유천은 자신의 계정에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백스테이지에서 포즈를 취하는 박유천의 근황이 담겼다. 핑크색 수트를 입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박유천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최근 박유천은 다소 야윈 듯한 얼굴과 탈색머리로 달라진 비주얼을 드러내왔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박유천은 "마약을 했다면 은퇴할 것"이라고 선언했으나, 마약 투약 사실이 밝혀졌다.

거듭된 논란 끝에 국내 활동을 사실상 중단한 박유천은 현재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박유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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