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2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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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최대훈X윤경호, 소지섭 딸 김민지 구했다

기사입력 2026.07.11 23:13 / 기사수정 2026.07.11 23:13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김부장'에서 최대훈과 윤경호가 서수민을 구해냈다.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6회에서는 특임국 강국철(원현준 분) 손에 들어간 김민지(서수민)를 구해내는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지는 주강찬(주상욱)의 손에 들어가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김부장(소지섭)을 잡기 위해 김민지가 필요했던 특임국 강국철은 정상아(손나은), 세탁소 임씨(박진우)의 활약으로 데리고 나오는데 성공했다. 

강국철은 김민지를 본부로 데려갔다. 그리고 성한수는 송풍구를 통해 본부에 잠입해 김민지를 쫓아갔다. 틈을 노린 성한수는 송풍구 구멍으로 김민지를 끌어올려 구해냈다. 

하지만 강국철을 비롯한 요원들에게 포위되는 위기를 맞았다. 성한수는 김민지에게 "뒤쪽에 비상구가 있다. 아저씨가 셋을 세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죽어라 뛰는거야"라고 말해줬다. 

김민지는 "아저씨는 어떡하고요. 아저씨 혼자 뭐 어떡하려고요"라면서 울먹였다. 성한수가 셋까지 셌을 때, 박진철이 등장해 현장을 초토화시키면서 김민지를 구해냈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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