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연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멋진 신세계' 임지연이 포상휴가를 만끽하며 여유로운 근황을 알렸다.
11일 임지연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 포상휴가를 떠난 임지연이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붉은색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임지연은 환한 미소와 함께 물놀이를 만끽했다.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건강미 넘치는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최고 시청률 11.8%(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흥행을 자축하기 위해 출연진과 제작진은 지난 7일 베트남 푸꾸옥으로 휴가를 떠나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
사진=임지연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