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1 12:53
연예

'결별' 아이유·이종석, "진작 헤어졌다" 3개월 전 무속인 발언 눈길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7.11 10:36 / 기사수정 2026.07.11 10:36

윤현지 기자
아이유, 이종석
아이유, 이종석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아이유, 이종석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이별을 예측했다고 한 무속인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4월 유튜브 채널 '송화당 천상선녀'에는 '아이유·이종석 결별? 4년 연애 끝났다는 무당의 충격 공수(성지순례 예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무속인은 아이유, 이종석의 생년월일만 받고 블라인드 점사를 봤다. 무속인은 "이 두 분의 연이 끊겼다"며 "4년 차 커플이 맞냐. 진작에 헤어졌다고 나온다. 헤어진 지는 2년에서 2년 반 정도인 것 같다"고 의아했다. 

무속인은 "여자 분이 의리가 있다. 되게 여장부고, 성격이 시원시원하다. 두루두루 다 친하게 지내려고 하고 모나지 않았다. 힘들게 살았지만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서 되게 독하다"고 아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남자는 예민하다. 원래 되게 밝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차분해졌다. 여자와 성격이 안 맞는다. 처음에는 (여자에게 맞추려) 노력을 많이 했다. 한 1~2년 정도는 잘 만났는데 성격이 안 맞다"고 이종석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유튜브 채널 '송화당 천상선녀'
유튜브 채널 '송화당 천상선녀'


무속인은 "여성분의 옆에 남자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여자 옆에 인연자가 있다. 37살에 결혼수가 들어온다. 이때가 몸과 마음이 가장 지칠 때다. 그때 백마탄 왕자님처럼 정말 귀인이 달려온다. 지금 만나는 분과 결혼할 것으로 보인다. 포용력이 넘치는 사람이다. (남자가) 연상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성지순례 왔습니다", "엄청 구체적인 점사다", "이런게 어떻게 보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와 이종석은 지난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나 4년 만에 결별을 전했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송화당 천상선녀'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