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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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3년차' 유리, 제주 집 공개..."연세 비용 9백만 원보다 적어"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6.07.10 23:32 / 기사수정 2026.07.10 23:32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자취3년차'의 유리가 제주 집을 공개하며 연세 비용도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유리가 제주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리는 혼자 산 지 3년차라며 현재 제주의 동쪽 마을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유리는 "연세살이라고 1년 단위로 빌려서 살 수 있는 곳이다. 저희 집도 연세이다"라고 설명했다.

유리의 제주 집은 화이트와 오렌지톤으로 꾸며진 거실부터 시작해 모든 공간이 심플하고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다.

집안 곳곳에는 유리가 직접 그린 그림도 놓여 있었다.

 
유리는 독립을 처음으로 해본 곳이 제주도라고 했다.

유리는 "자연을 좋아하고 도시에서는 바쁘게 활동하다 보니 슬로우 라이프를 추구한다"면서 제주행의 이유를 전했다.

기안84는 유리의 집을 보더니 연세 비용을 맞힐 수 있을 것 같다면서 9백만 원을 얘기했다.

유리는 "비슷하다"면서 "9백만 원보다 훨씬훨씬 더 적다"고 털어놨다. 기안84는 유리에게 9백만 원보다 적은 금액이면 잘 들어간 것이라고 얘기해줬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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