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채영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한채영이 '원조 바비 인형' 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한채영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핫핑크 트위드 재킷에 화이트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핑크 미니백과 헤어밴드까지 더해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한채영은 선명한 핫핑크 컬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원조 바비 인형'다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와 변함없는 미모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다기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거나 여유롭게 차를 음미하는 모습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남다른 패션 감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5세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한채영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