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고우리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괌에서의 태교 여행을 마무리한 가운데 "다음에는 셋이서 올게"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고우리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 날. 바다 수영 못해서 아쉬운 마음에 발이라도 첨벙첨벙"이라며 괌으로 떠난 태교여행서 마지막 날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 고우리 SNS
고우리는 괌의 해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겼다. 사진 속 고우리는 베이지색의 원피스를 입고 선글라스를 포인트로 완벽한 바캉스룩을 완성했다.
고우리는 남편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예쁜 길가를 걸으며 한가로운 여행을 즐겼다.
그는 "이제 단둘이서 해외여행은 언제나 될지 모르니까, 태교여행은 꼭 가고 싶었다. 결과는 100프로 만족"이라며 태교 여행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 고우리 SNS
이어 "다음에는 셋이서 올게"라며 곧 태어날 아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현재 임신 24주 차에 접어들었다.
사진 = 고우리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