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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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cm·37kg' 산다라박, '뼈말라' 될 만했네…"평생 소식좌로 살아" (집대성)

기사입력 2026.07.04 06:10

정민경 기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남다른 '소식좌' 면모를 드러냈다.

3일 '집대성' 유튜브 채널에는 'YG 하드털이 비하인드 썰의 축복이 끝이 없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YG 패밀리' 출신 세븐, 산다라박, 공민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대성과 만담을 나눴다.

이날 대성은 "한창 '소식좌'라는 단어가 핫했다"며 연예계 대표 '소식좌'인 산다라박을 언급했다.

그러자 산다라박은 "근데 그게 그렇게 놀랄 일인가. 나는 평생 그렇게 살아왓는데"라며 무덤덤하게 반응했다.



산다라박이 37~38kg의 몸무게를 밝히자 대성은 "지금 내 나이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여전히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산다라박에게 대성은 "소식이 안티에이징에는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산다라박은 "나는 지금이 마지막 외모라고 생각한다. 그 뒤에 어떻게 될 지는 모르니까 열심히 활동하려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산다라박의 프로필상 키는 160cm이다.

사진=산다라박, 집대성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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