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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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연예인은 편하게 다니면 안 된다" 소신 (솔플레이)

기사입력 2026.07.04 05:40

정연주 기자
유튜브 '소라의 솔플레이' 캡쳐
유튜브 '소라의 솔플레이'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강소라가 부산에서 인기를 실감하며 소신 발언을 했다. 

3일 강소라의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엄마에서 여배우로 본업 모드 글로벌 OTT 어워즈 시상식 갔다 부산 분들 기 제대로 받고 왔소라'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소라는 부산에서 열린 한 시상식의 MC로 참석하며 여배우로서 일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소라의 솔플레이' 캡쳐
유튜브 '소라의 솔플레이' 캡쳐


강소라가 부산에 들어서자 많은 팬들이 그를 보기 위해 몰렸다. 박수를 치며 환호하는 부산 팬들을 보며 강소라는 "이게 부산 아니냐. 살아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갑작스러운 팬미팅 분위기에 PD는 "갑자기 선배님 팬미팅이 되어 버렸다"라고 말했고 이에 강소라는 "너무 좋다"라며 웃음 지었다.

유튜브 '소라의 솔플레이' 캡쳐
유튜브 '소라의 솔플레이' 캡쳐


그러면서 그는 "노상 말하지만 연예인은 편안하면 안 된다. 길거리를 편하게 다니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소신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강소라는 길에 있는 팬들의 사인 요청에 일일이 응해주며 팬들과의 소통을 즐겼다. 

강소라는 "지방 분들은 서울보다는 연예인을 볼 일이 별로 없다. 그래서 더 격하게 반겨주신다"라며 "격한 사랑 감사하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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