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기성용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축구선수 기성용이 아내인 배우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 개설을 응원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3일 기성용은 자신의 SNS에 "한여사님 유튜브 시작"이라는 멘트와 함께 아내 한혜진의 첫 유튜브 홍보 게시물을 공유했다.

사진 = 기성용 SNS
기성용은 "많이 놀러 오세요"라며 팬들에 유튜브를 향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하며 본격적으로 아내의 유튜브 홍보를 도왔다.
이날 한혜진은 유튜브 채널 개설 뒤 '한혜진·기성용, 주말부부의 48시간 서울과 포항'이라는 제목의 첫 동영상을 게재했다.

유튜브 채널 '한혜진' 캡쳐
한혜진은 영상에서 주말부부인 것이 익숙하다며 남편 기성용과의 주말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한편, 기성용은 지난 2013년 8살 연상의 한헤진과 결혼했다. 이후 2년 만인 2015년 딸 기시온 양을 얻었으며 각자 SNS를 통해 세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기성용 SNS, 유튜브 채널 '한혜진'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