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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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기 영철, 여자 4호 민망한 상황도 매너 있게 대처…"센스 대박" (나솔사계)

기사입력 2026.07.02 22:48 / 기사수정 2026.07.02 22:48

정연주 기자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2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본격적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여자 4호와 26기 영철이 데이트에 나섰다.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쳐


숙소에서 자리에서 일어난 두 사람, 여자 4호의 엉덩이에는 핫팩이 붙어있었고 이를 본 26기 영철은 빠르게 대처하며 민망하지 않게 핫팩을 떼어 주었다.

26기 영철은 "잠시만 가만히 있어"라며 박력있게 여자 4호의 핫팩을 떼어 주었고, 이를 본 여자 2호는 "그걸 발견하고 딱 떼주는 게 너무 보기 좋았다"라며 센스에 감탄했다.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데이트에 나섰다. 26기 영철은 차 문을 열어주며 "문을 여자에게 처음 열어줘 본다"라며 은근슬쩍 플러팅을 했다.

차 안에서 두 사람의 대화가 이어졌다. 26기 영철은 "음악을 어떤 종류를 좋아하냐.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주겠다"라며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패널들도 센스있는 26기 영철의 모습에 "센스가 대박이네"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사진 =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화면 캡쳐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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