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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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추혁진 알콩달콩 브로맨스…붐 "무슨 신혼부부냐" 질색 (편스토랑)

기사입력 2026.07.02 20:52 / 기사수정 2026.07.02 20:52

정연주 기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김용빈과 추혁진이 핑크빛 브로맨스를 보이자 MC 붐이 질색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병아리 편셰프 김용빈이 절친 트로트 가수 추혁진과 함께 경기 이천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용빈은 "'편스토랑'과 함께 쑥쑥 크고 있다. 병아리 셰프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쳐


모습을 드러낸 김용빈은 운전석에서도 살이 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팔토시를 착용했고, 조수석에 탄 추혁진은 그를 정성스레 내조했다. 

추혁진은 과자를 집어 직접 김용빈의 입에 넣어주고 또 음료에 빨대를 꽂아 김용빈이 흡입할 수 있도록 음료를 짜주기도 했다.

둘만의 브로맨스를 본 MC 붐은 "무슨 신혼부부냐"라고 질색했고, 또 "영상에 지나치게 너무 하트가 많다"라며 웃음을 지었다. MC 효정도 "분위기가 완전 핑크빛이다"라며 웃음을 지었다.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며 이천에 위치한, 추혁진의 이모가 운영하는 정육점으로 향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쳐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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