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6
연예

강미나, 성숙미 뽐내는 반전의 섹시 뒤태

기사입력 2026.07.02 20:31 / 기사수정 2026.07.02 20:31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부천, 박지영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배우 강미나가 과감한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강미나는 심플하면서도 대담한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드레스 정면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카울 네크라인 디자인으로 가녀린 어깨와 쇄골 라인을 우아하게 강조했고, 바닥까지 부드럽게 끌리는 긴 기장의 머메이드 실루엣이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등 라인은 과감하게 파인 백리스 디자인으로, X자로 교차하는 가느다란 스트랩으로 이어진 디테일이 더해져 반전의 섹시 매력을 강조했다. 

화려한 목걸이를 생략하는 대신 은은한 실버 팔찌와 링을 레이어드해 미니멀한 센스를 더했다. 여기에 발끝이 살짝 드러나는 블랙 플랫폼 샌들 힐을 매치하고 블랙 페디큐어로 톤을 맞춰 완벽한 올 블랙 드레스 룩을 완성했다. 

한편 강미나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서 임나리 역으로 열연을 펼쳤으며,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윤노아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아찔한 굽 높이
아찔한 굽 높이



섹시한 뒤태 자랑
섹시한 뒤태 자랑



종잇장 몸매
종잇장 몸매



달라진 분위기 물씬
달라진 분위기 물씬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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