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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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의붓딸, 뉴욕 미쉐린 1스타 셰프 출신 "목디스크 생겨서 그만둬" (혜영이는 못말려)

기사입력 2026.07.02 20:30 / 기사수정 2026.07.02 20:30

명희숙 기자
혜영이는 못말려
혜영이는 못말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혜영의 의붓딸이 전직 요리사 경력을 공개했다.

2일 이혜영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미쉐린 1스타 경력, 딸에게 배우는 건강식 4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혜영은 전직 요리사였던 의붓딸 부서현에게 요리를 배웠다. 제작진이 서현에게 "뉴욕 레스토랑에서 일했냐"고 묻자, 서현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혜영은 서현에게 어느 레스토랑에서 근무했는지 밝히라고 재촉했고, 서현은 "미쉐린 1스타 한식당에서 일했다"며 "요리를 하다가 목 디스크가 생겨 그만뒀다"고 밝혔다.



이어 서현은 엄마 이혜영에게 야채 손질부터 칼 잡는 법까지 하나하나 섬세하게 알려줬다. 반면 이혜영은 "브로콜리 이파리는 처음 봤다"며 요리 초보다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혜영은 딸의 설명을 들으며 연신 감탄했고, 서현은 차분하게 요리 노하우를 전수하며 훈훈한 모녀 케미를 보여줬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사업가와 재혼했으며, 남편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딸 서현과도 각별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사진 = 유튜브 '혜영이는 못말려'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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