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한음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장한음이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2일 장한음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가 공개된다.
이는 담백한 밴드 사운드와 청량한 보컬이 어우러진 록 장르의 곡으로, 친구에게 느끼는 낯선 감정을 통해 사랑을 자각하는 과정을 담았다.
장한음은 이번 타이틀곡의 작사에 참여했다.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설렘을 느끼는 청춘의 감정을 가사에 녹여냈다.

장한음
싱글에는 수록곡 'i&i'도 함께 실린다. 'i&i'는 타이틀곡 이후 한층 깊어진 감정을 그린 곡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닮아가는 과정을 청량한 록 사운드에 담아냈다.
장한음은 지난 3월 디지털 싱글 '데이드림(DAYDREAM)'을 발매한 데 이어 약 4개월 만에 새 싱글을 선보이게 됐다.
한편 장한음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ESN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