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6
연예

이인혜, 눈에 피로감 잔뜩인데…두 시간째 주차장서 대기 "아들 낮잠 깨길 기다리는 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2 16:08

이유림 기자
이인혜 계정
이인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이인혜가 아들의 낮잠을 위해 차 안에서 기다리는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이인혜는 개인 계정을 통해 "집 도착 20분 전에 잠든 울 이쁜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전석에서 핸들을 잡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인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뭐하고 있는 걸까요"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차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푹 자라고 차에서 기다리는 중. 보통은 잘 자라고 드라이브를 해주는데 어찌나 피곤하던지.. 나도 낮잠 자려고 집 주차장으로 고고"라며 아들의 낮잠을 위해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있는 상황을 전했다.

특히 뒷좌석 카시트에서 곤히 잠든 아들의 모습과 함께 "두 시간째 집 주차장에서 아들 낮잠 깨길 기다리는 중"이라는 설명을 덧붙여 아들을 배려하는 엄마의 모습을 드러냈다.

이인혜는 "근데 꼭 이런 짬시간에 잠들기 아까운 건 나만인가요"라며 육아맘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일상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대단한 엄마. 사랑이 최고로 많은 엄마", "고생이 많아요", "저 기분 알죠. 웃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1년생인 이인혜는 1991년 MBC 어린이합창단으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해왔다.

2022년 치과의사와 결혼한 그는 2023년 "노산이라 우여곡절이 많았다"는 소회와 함께 아들을 출산했고, 과거 경성대 AI미디어학과 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사진 = 이인혜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