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은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성은이 야간 러닝에 나섰다.
2일 김성은은 개인 계정에 "러닝은 절대 못할 거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3km 성공! 땀 흘리니 개운하고 이래서 사람들이 뛰나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성은은 슬리브리스 톱과 블랙 바이커 쇼츠를 매치해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성은 SNS.
특히 러닝으로 땀에 젖은 민낯에도 변함없는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는 "왜 이렇게 다 벗고 뛰는 거야 근데 ㅋㅋㅋㅋ"라며 장난 섞인 댓글을 남겼고, 김성은은 "반팔 입고 뛰다가 운동복이 아니니까 너무 답답하더라고 ㅋㅋ 첫 러닝이라 아무것도 모르고"라고 전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김성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