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6
연예

'박수홍♥' 김다예, 40kg 감량 후 '피부 늘어짐' 걱정 없다…"오히려 탄력 좋아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2 13:04

이유림 기자
김다예 계정
김다예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출산 후 40kg 감량에 성공한 데 이어 탄력 넘치는 민낯 피부를 드러냈다.

2일 김다예는 개인 계정을 통해 "쌩얼주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김다예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 후 40kg을 감량한 그는 민낯에도 맑은 피부와 탄력 있는 피부결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는 "출산 이후 40kg 가까이 감량하면서 늘어난 피부가 축 처지지 않을까 걱정이었는데 오히려 출산 전보다 탄력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그 비결은 꾸준한 피부 관리였다. 김다예는 "열 번 대충 받는 것보다 한 번이라도 제대로 받는 게 비용도 아낄 수 있고 효과도 훨씬 좋다"며 "리프팅 레이저와 두피 레이저를 받았는데 진짜 최고"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다예는 방송인 박수홍과 2021년 혼인신고를 했으며,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김다예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