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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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과 결별했던 백진희 "밀당 못 해 다 떠나가더라...멍청" (지니이즈백)

기사입력 2026.07.02 10:27 / 기사수정 2026.07.02 10:27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백진희가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간질간질 하당~ 연애 초반 설레는 상황 이상형 월드컵 백진희의 최고 심쿵 모먼트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백진희는 '연애 초반 설레는 상황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질문에 대답을 이어가던 백진희는 '약간 질투하는 듯한 말투를 들을 때' vs '몰래 찍은 내 사진을 귀엽다고 보내줄 때'라는 문항을 마주했다. 

그는 "몰래 찍은 내 사진 별로다. 왜 몰래 찍냐"라며 "질투하는 듯한 말을 들을 때가 더 좋다. 이런 거 들으면 '진짜 나를 좋아하는구나'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이어 "질투가 안 나더라도 질투해 줘야지. 왜냐하면 저는 상대가 질투 나게 하는 행동을 잘 안 한다"고 덧붙였다. 

백진희는 "(저는) 연애를 시작하면 다 맞춰주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다 떠나가더라. 밀당 못 한다. 다 맞춰주고 멍청했다"라며 혀를 찼다. 

한편 백진희는 윤현민과 지난 2016년 종영한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을 통해 인연을 맺어 공개 연애했다. 그러나 공개 이후 7년 만인 2023년 결별을 알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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