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윤혜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정윤혜가 아들의 첫돌을 기념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정윤혜는 2일 새벽 "♥Happy 1st Birthday 지안♥"이라는 글과 함께 "축하해 주신 가족분들, 이모, 삼촌들 모두모두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사랑만큼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그는 "살다 살다 누군가의 덕질을 이렇게 열정적으로 한 적이 있던가요..."라면서 아들을 위해 직접 포스터와 포토카드, 덕담 카드까지 제작했다고 밝혔다.

정윤혜
정윤혜는 아직도 '엄마'라는 호칭이 낯설지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아이와 함께 성장하겠단 마음으로... 내일도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은 조용히 남편에게 설거지를 미루고 잠들어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설거지는 남편이 거의 매일 담당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윤혜가 남편 안재민, 아들 지안 군과 함께 돌잔치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웃는 모습이 닮은 세 가족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였다.
이에 레인보우 노을은 "지안이 첫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해애애♥ 귀요미 앞으로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크렴!!"이라는 응원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6세인 정윤혜는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했으며, 지난 2024년 4살 연상의 배우 안재민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 지안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 정윤혜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