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7:56
연예

윤남노, 박은영 의사 남편에게 마운자로 처방 받아…"1kg 빠져" (밥은영)

기사입력 2026.07.01 15:33 / 기사수정 2026.07.01 15:33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밥은영'
유튜브 채널 '밥은영'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윤남노 셰프가 마운자로 투약 후일담을 전했다.

지난 6월 30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개업 준비에 피 땀 눈물 흘린 윤남노를 위한 박은영표 고급 짬뽕 한 대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갔다.

영상에서 박은영 셰프는 최근 식당을 개업한 윤남노 셰프를 찾아갔다. 박은영을 맞이한 윤남노는 "오늘 얼굴이 좋다. 울트라인가? 울세라 같은 거 했냐"라며 박은영의 얼굴을 칭찬했다. 

박은영은 "남편이 좋은 거 많이 해주긴 한다"라며 인정했다.

윤남노는 박은영 남편의 병원에 가본 적이 있다며 "마운자로 처방받으러"라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밥은영'
유튜브 채널 '밥은영'

유튜브 채널 '밥은영'
유튜브 채널 '밥은영'

유튜브 채널 '밥은영'
유튜브 채널 '밥은영'


박은영은 "마운자로를 이기더라. 효과 못 보지 않았나"라고 이야기했다.

윤남노는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중에 뛰쳐나간 적이 있다. '왜 이렇게 소화가 안 되지' 하면서 소화제를 먹고 계속 (음식을) 먹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게(마운자로가) 소화가 안 되는 건 줄 몰랐다. 그냥 (살이) 빠지는 줄 알았다"며 "효과는 봤다. 1kg 빠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중식 셰프인 박은영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해 '중식 여신'으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 5월 성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밥은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