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솔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눈을 감고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이솔이는 개인 계정을 통해 구름 이모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안에서 편안한 포즈를 취한 이솔이의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그는 깔끔한 여름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블랙 슬리퍼와 가방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특히 눈을 감고 있음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화장기를 최소화한 내추럴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맑고 깨끗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솔이 계정
앞서 이솔이는 같은 날 개인 계정을 통해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라며 과거 헤어진 연인과의 시절을 떠올리는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이어 "수십 년을 각자의 우주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만나 어떠한 억지스러움도 없이 맞물린다는 것은 어쩌면 원칙적으로는 불가능하고 예외적으로만 가능한 기적이 아닐까요?"라고 덧붙여 다양한 해석을 낳았다.
이에 댓글창에서는 박성광과의 이혼설까지 제기됐지만, 이솔이는 "수습을 해보자면 그럼에도 그 차이를 끌어안는 게 사랑이라고 마무리 예쁘게 했다"라고 직접 해명하며 이혼설에 선을 그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7살 연상의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를 통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이솔이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