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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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옥주현과 얼굴 맞댄 근황…세월 비껴간 전직 요정 '방부제 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6 11:41 / 기사수정 2026.06.26 11:41

명희숙 기자
성유리, 옥주현
성유리, 옥주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옥주현과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성유리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성유리와 옥주현이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흑백 필터 속 두 사람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거나 미소를 지으며 여전한 절친 케미를 드러냈다.

특히 성유리와 옥주현은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뷔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요정같은 청순한 분위기 역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편 1981년생 성유리와 1980년생 옥주현은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성유리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며, 옥주현은 국내를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성유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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