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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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벌칙 수행 나흘 만에 한계?…정호영 "답글 떨어지시나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8 22:04

이창규 기자
정호영 SNS
정호영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정호영 셰프가 10년 전 추억을 회상한 가운데, 벌칙 수행을 이어가는 최현석 셰프의 댓글이 시선을 모은다.

정호영은 18일 오후 "최현석 셰프님♡♡♡ 오늘은 진짜 올릴 게 없어요ㅜㅜ 그래서 10년 전에 오사카에서의 추억을 되살려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호영과 최현석이 지난 2016년 방송된 '쿡가대표'의 촬영을 위해 오사카의 한 레스토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최현석을 바라보면서 지그시 미소를 지어보인 그의 모습에 최현석은 "아하하 미소가 예쁘시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정호영은 "이제 답글이 슬슬 떨어지시나요?"라고 답글을 남겨 웃음을 줬다.

앞서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정호영과 최현석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당시 두 사람은 SNS 활동을 걸고 내기를 진행했는데, 최현석이 승리할 경우 정호영은 일주일 간 SNS 활동을 멈춰야 했다. 반면 정호영이 승리할 경우 최현석이 정호영의 SNS에 일주일간 댓글과 좋아요를 남겨야 했다.

결국 대결의 승자는 정호영이 됐고, 최현석은 14일부터 꾸준히 선플을 남기고 있다.

사진= 정호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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