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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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천만 감독' 장항준과 활짝 "절친 둔 덕에 오랜만에 KBS 출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8 18:17

이창규 기자
윤종신 SNS
윤종신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윤종신이 절친 장항준 감독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 녹화를 마치고 인증샷을 남겼다.

윤종신은 18일 오후 "장항준 감독이라는 절친을 둔 덕에 오랜만에 KBS에 출연했다. 모두 반가웠던..ㅋㅋ"이라면서 2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 출연할 것임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종신과 장항준 감독을 중심으로 '옥문아' 출연진인 김종국, 홍진경, 주우재, 양세찬, 송은이, 김숙이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올 상반기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으로 천만 감독 대열에 합류한 장항준 감독의 밝은 표정과 더불어 오랜만에 KBS 예능에 출연한 윤종신의 미소가 시선을 모은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 2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정규 12집을 발매할 계획임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윤종신은 7월 중 방영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의 새 MC로 낙점되며 유재석과 '패밀리가 떴다' 이후 16년 만에 재회하게 됐다.

사진= 윤종신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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