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6:42
연예

포미닛, 데뷔 17주년 '완전체' 회동…"기념할 수 있음에 감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8 16:57 / 기사수정 2026.06.18 16:57

김수아 기자
사진 = 권소현 인스타그램
사진 = 권소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포미닛(4minute)이 17주년을 기념하며 완전체로 모였다.

18일 권소현은 개인 채널에 "포미닛 17주년...♥ 포니아 잘 지내고 있죠..? 세월의 빠름을 느끼는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지현과 허가윤, 전지윤, 현아, 권소현 다섯 명의 멤버들이 모여 케이크를 들고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룹 포미닛 완전체
룹 포미닛 완전체


권소현은 "평범하게 지나갈 수 있는 하루도 기억하면 기념일이 되니까요. 팀으로는 17년, 혼자로는 2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그럼에도 이 시간을 기념할 수 있음에 감사한 하루입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또 막내인 권소현은 "17주년 언니들에게 보내는 마음"이라며 과거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티커와 숫자 초, 디저트 등을 준비하는 센스를 자랑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 권소현 계정
사진 = 권소현 계정


포미닛은 지난 2009년 6월 18일 데뷔해 데뷔곡인 'Hot Issue'(핫 이슈)로 주목받은 이후 'Muzik'(뮤직), '거울아 거울아', '이름이 뭐예요?', '오늘 뭐해', '미쳐', '싫어' 등 여러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7년간 활동한 포미닛은 2016년 계약 만료로 해체했고, 이후 멤버들은 각자 배우와 솔로 가수로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도 현아는 16주년을 기념해 개인 채널에 "우리 참 예뻤다 소중해♥"라는 문구와 함께 꽃다발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꽃다발에 남지현의 계정을 태그해 눈길을 끌었으며, 활동 당시 다섯 명의 단체 사진으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권소현은 오는 7월 4일 공개되는 새 드라마 '공감세포'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사진 = 권소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