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6:41
연예

'참교육' 속 초등 교사 송시안, 극중 악연 박지연과 훈훈 마무리…"다음엔 따뜻한 역으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8 16:55 / 기사수정 2026.06.18 16:55

김유진 기자
송시안 SNS
송시안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송시안이 '참교육' 출연 소감을 전하면서 배우 박지연의 응원도 공개했다.

17일 송시안은 "이 작품을 통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때로는 저의 부족함과 마주하며 벅찬 순간들도 있었지만, 그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건 홍종찬 감독님을 비롯해 현장에 계셨던 모든 분들의 따뜻함이었던 것 같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사회로 나가는 모든 이들이 따뜻한 사람을 만날 수 있기를. 그래서 혼자가 아니기를.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참교육'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과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송시안 SNS
송시안 SNS

송시안 SNS, 박지연 송시안
송시안 SNS, 박지연 송시안


송시안은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악성 민원 학부모 우진 엄마(박지연 분)에게 시달리는 초등학교 교사 최지선 역할을 연기했다.

앞서 자신의 SNS로 우진 엄마 역의 박지연과 함께 찍은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전하기도 했던 송시안은 박지연이 남긴 응원 메시지도 공개했다.

송시안 SNS
송시안 SNS


박지연은 극 중 대립했던 송시안에게 "다음에는 서로 따뜻하게 안아주는 역할로 만나자. 반갑고 고생 많았어. 행복하게 살자"라는 메시지를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2002년생인 송시안은 2021년 tvN 드라마 '멜랑꼴리아'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사진 = 송시안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