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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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아들' 윤후, 깜짝 놀란 근황…'아빠 어디가' 얼굴 그대로, 어딜 봐서 대학생이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8 14:38 / 기사수정 2026.06.18 14:38

이유림 기자
윤후
윤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윤후는 개인 계정을 통해 "머리 하는 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용실 의자에 앉아 헤어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윤후는 검은색 헤어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곰돌이 필터를 적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특히 필터 효과 때문인지 MBC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 사랑받았던 통통한 볼살과 순한 눈매가 그대로 남아 있어 반가움을 자아냈다. 훌쩍 자란 대학생이 됐음에도 어린 시절의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귀여운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후는 윤민수와 함께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tvN STORY·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로 이어져 화제를 모았다.

현재 그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서 비즈니스를 전공 중이며,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윤후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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