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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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8' 전현무 "상금만 8천만원 나갔다, 나가는 게 더 많아"…원조가수 절반 탈락 언급

기사입력 2026.05.26 21:17 / 기사수정 2026.05.26 21:17

이예진 기자
JTBC 방송화면
JTBC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히든싱어8'에서 원조 가수 탈락 행진이 이어진 가운데, MC 전현무가 상금 규모를 언급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26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는 가수 정인이 원조 가수로 출연해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전현무는 "지난주 고(故) 터틀맨 편을 했는데 매 라운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다가 급기야 히든싱어 고인 편 최초로 원조 가수가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름다운 기적이었다"며 "이번 시즌까지 8번의 녹화 중 원조 가수가 절반 탈락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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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상금으로만 8천만 원이 지급됐다. 버는 것보다 나가는 게 더 많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와 함께 방송 자막에는 '상금으로만 총 8천만 원 지출'이라는 문구가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또 전현무는 "원조 가수분들이 더 분발해주셔야 할 것 같다. 저희 입장도 있다"며 농담했고, "정인이 오늘 원조 가수 불운을 끊어낼지 지금부터 만나보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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