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서하얀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서하얀이 부자의 훈훈한 모습을 공개했다. 서하얀의 아들은 임창정의 어깨를 직접 안마해주며 특급 효도를 했다.
26일 서하얀은 자신의 SNS에 "아빠 어깨 펴고 바른자세"라는 멘트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에는 임창정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은 자세가 구부정한 임창정을 위해 직접 허리를 펴고 안마까지 하는 모습이었다.

사진 = 서하얀 SNS
이에 임창정은 시원한 듯 허리를 쭉 펴고 아들이 해주는 안마를 시원(?)하게 받았다.
해당 모습을 촬영하는 서하얀의 웃음소리가 영상에 담겼고 부자의 모습에 서하얀이 흐뭇함을 참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서하얀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