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다예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의 음식 하나하나를 신경 쓰는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김다예는 개인 채널에 "빵 엄청 좋아해. 무설탕 시골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박수홍-김다예 딸
공개된 사진에는 작은 양손으로 빵을 붙잡은 채 먹고 있는 딸 재이 양의 모습이 담겨 있어 귀여움을 유발한다.
재이 양은 부드러운 크림 컬러 상의에 체리 모양 패턴의 디테일이 더해진 디자인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레드 컬러 하의와 매치해 포인트를 살리며 전체적인 스타일에 생기를 더했다.
또 양쪽 머리에 더한 미니 헤어핀은 발랄한 무드를 배가시키며,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단발 헤어와 조화를 이룬다.

사진 = 박수홍 계정 / 가족사진
앞서 김다예는 "시판 할까 말까 1년 6개월째 고민 중. 삼시 세끼 레시피 고갈되는 중..."이라며 딸의 밥을 준비하는 과정의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밥뿐만 아니라 간식 하나하나도 신경 쓰는 깐깐한 엄마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7월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어렵게 3년 만에 딸을 얻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과 개인 SNS에서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김다예, 박수홍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