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정숙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숙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신생아 촬영 사진과 함께 출산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근한 담요에 싸인 채 잠든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작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정숙은 “우리 아들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라며 “임신을 하고 출산하고 아기 얼굴을 처음 보면서 살면서 아기를 낳는 일은 꼭 해야 하는 거구나 느꼈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보고 있으면 너무 소중하고, 보고만 있어도 힐링된다”며 “뭐든지 해주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부모가 된 심경을 털어놨다.
또한 “앞으로 건강하게 무럭무럭 무탈하게 잘 자라자”라고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앞서 정숙과 상철은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에 출연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정숙과 상철은 프로그램 최초로 방송 중 혼전 임신을 밝힌 커플로 큰 화제가 됐다. 당시 태명을 '나솔이'로 지었고, 현재 출산 후 육아 중이다.
사진 = 28기 정숙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