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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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현실 천송이였네...구교환 감싸 안은 우아한 칸 드레스 자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0 09:10 / 기사수정 2026.05.20 09:10

김유진 기자
피치컴퍼니 SNS
피치컴퍼니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전지현이 칸국제영화제 비하인드를 전했다.

19일 전지현의 소속사 피치컴퍼니 공식 SNS에는 "칸영화제 입성한 '군체' 전지현 배우의 비하인드를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현장을 찾은 전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전지현이 출연한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는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돼 현지시간으로 지난 15일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피치컴퍼니 SNS
피치컴퍼니 SNS


화이트 미니드레스를 입은 전지현은 구교환과 어깨동무를 한 채 신나게 거리를 걷고 있다.

또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화이트 롱드레스로 레드카펫에 선 전지현은 마치 날개를 연상케 하는 양팔 소매를 들어올리며 '군체'에 함께 출연한 구교환을 감싸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전지현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지난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방송됐던 전지현의 출연작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 캐릭터를 언급하며 "이 언니 현실 천송이였다", "천송이가 칸에 간 줄 알았다", "하얀색 드레스를 저렇게 잘 소화하다니" 등 다양한 반응으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군체'는 칸국제영화제 상영을 마치고 21일 국내에서도 개봉한다.

사진 = 피치컴퍼니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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