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트레저 준규와 소정환이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19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미니 4집 'NEW WAV'로 컴백을 앞둔 트레저 멤버들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앞서 아사히, 박정우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준규, 소정환이 흑백 무드 속 콘셉트 포토로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준규는 짙은 감성의 눈빛으로, 소정환은 비스듬한 구도 속 거친 면모로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화려한 연출 없이 오직 멤버들의 아우라만으로 프레임을 가득 채운 만큼, 이번 신보를 통해 보여줄 트레저의 새로운 음악 세계가 기대된다는 반응이다.
한편, 트레저의 미니 4집 'NEW WAV'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앞서 YG 측은 "트레저의 다채로운 모습을 힙합 장르로 풀어낸 앨범"이라며 "한층 과감하고 강렬한 매력으로 다가갈 트레저를 기대해달라"고 전한 바 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