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12:14
연예

'65세' 박준금 "피부재생주사 1년에 12번…눈·이마 보톡스는 절대 안 해"

기사입력 2026.05.18 10:14 / 기사수정 2026.05.18 10:14

조혜진 기자
박준금
박준금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올해 65세인 배우 박준금이 자신의 피부관리법을 소개했다.

최근 박준금 유튜브 매거진 준금 채널에는 '박준금 피부과 가성비 시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요즘 시대에는 관리 안 하는 게 이상할 정도로 엄청나게 많이 관심을 갖고 관리를 하는데, 관리를 하는 데 있어서도 효율적으로 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 않겠나"라며 피부 시술을 공유했다.

그는 피부 재생 주사를 꾸준히 맞고 있다며 "1년이면 12번은 무조건 꽉 채우는 시술"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내성이 생긴 느낌이 들 때면 물광을 섞기도 한다"는 팁을 전했다.



또 박준금은 "보톡스는 주기적으로 맞지 않는다. 효과는 좋은데 너무 일시적이라 1년에 한두 번 맞는다"며 "특히 눈가나 이마 쪽은 절대 보톡스를 맞지 않는다. 인상도 달라보이고 눈 뜨는 게 힘들 때도 있다"고 조언했다.

부위별 관리법을 추천한 그는 "조금씩 피부 관리를 꾸준히 하다 보면 동창회 나가면 솔직히 20년 차이 난다. 그게 노력의 결과"라고 이야기했다.

사진=유튜브 매거진 준금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