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연구가 이혜정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피부 시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근 이혜정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운동으로 땀 빼고 얼굴에 보수 좀 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혜정은 "진짜 관리의 필요성을 느낀다. 두 달에 한 번씩 병원에 가고 있다"며 "어제 병원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뭐 많이 드시냐고 많이 혼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작진은 이혜정 얼굴의 멍 자국을 발견했고, 이혜정은 "지난번에 저희가 성형외과 가서 견적을 받지 않았냐"며 "원장님이 얼굴을 당겨주셨다"고 시술 사실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얼굴에 실 넣고 콜라겐 넣고 스킨보톡스하고 보수를 좀 했다"며 "기분이 매우 좋다. 만족도 200%"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혜정은 "나도 깜짝 놀랐다. 들어가기 전 사진을 찍고 시술 후 사진도 찍었다"며 "두 사진을 보고 너무 놀랐다"고 강조했다.
이어 "만족도가 너무 좋다"고 덧붙이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 = 이혜정 유튜브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